묘법연화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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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불교 천태종 부산 북부지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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묘법연화경
『묘법연화경』은 천태종의 소의경전입니다.
부처님이 설하신 많은 가르침 가운데 그 깨달으신 내용을 그대로 드러낸 법화경은 천태종의 사상과 철학뿐만 아니라 신앙과 수행의 근본이 되었습니다.

묘법연화경(妙法蓮華經) 제 7권 묘장엄왕본사품 제 <27> - 개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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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-03-26 15:09 조회491회

본문

묘법연화경(妙法蓮華經)

 

7권 묘장엄왕본사품 제 <27>

두 선지식(약왕, 약상)이 방편을 통해 법화경

가르침으로 이끄는 실례를 설하셨다.

방편바라밀은 법사의 기본 자질의 하나이기도 하다.

 

 

총괄해 본사(本事)를 밝힘

아승지겁 전, 운뢰음수왕화지불, 광명장엄 국토,

희견이라는 겁명(劫名)

 

 

능소(能所)의 방편

때가 이름 : 운뢰음수왕화지불,법화경설함.

의논함 : 두 아들 모()에게 불 처소에 가기를

말하고, 모는 부()는 교화하게 함.

교화가 나타남 : 두 아들 부()를 믿고 이해하도록

교화함.

 

소화(所化)의 득익

아들의 믿고 그 스승께 신복함 :

()가 스승()께 함께 가자고 함.

부모에게 불 뵙기를 촉구함 : ()계시는 때

만나기 어렵기 때문.

함께 불소에 감 : 부모, 두 아들, 신하 및 권속이

함께가 설법을 듣고, 목걸이 공양하고,

불 상서를 보이시고, () 환희함.

 

부처님 수기하심 :

묘장엄왕 사라수왕불(沙羅樹王佛)

출가, 수행 : 왕과 왕비, 두 아들 및 권속이 함께 출가,

수행.

 

고금을 결회(結會)

묘장엄왕 화덕,

정덕광조장엄상, 정장약왕, 정안약상.

두 보살을 칭탄 : “대공덕을 성취한 약왕과 약상에게

예배하라.”

 

본 품을 듣고 도를 깨침

84천 인이 번뇌와 죄악을 여의어

법안정을 얻음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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